[자막추천]IPZ-855 모모노기 카나 (Kana Momonogi 桃乃木かな)

하나꽃 0 2,289 2016.11.30 05:32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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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77분(2시간 57분), 11월20일作 입니다.
특별히 좋아하는 배우는 아니지만

리얼리티가 필요한 이 시리즈를 계기로 빠져들게 되었습니다.

 

이 시리즈는 웬 남정네들 인터뷰와 1도 모르는 일본어들로 시작됩니다.
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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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윽고 카나가 사무실에 와서 대화를 나눈 뒤

차를 타고 어디론가 이동하게 되고,

그 뒤를 몰카처럼 다른 일행이 쫓습니다.
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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하루동안의 은밀한 미행 뒤, 한 남자가 등장하고
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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그 남자에게 카메라가 장착된 안경이 전달됩니다.

다음 날..
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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피곤한듯 눈을 감고 여기저기 이동하던 그녀가..
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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렌즈가 장착된 안경을 쓴 남자를 보자 밝에 웃습니다..

차에서도 가볍게 웃으며 담소를 나누는 듯 합니다..

그 날 저녁..
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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한껏 멋을 낸 카나와 다시 만난 그 남자는

식사를 하며 즐겁고 건전한(?) 만남을 갖습니다.

 

다음 날..

 

렌즈남은 몰래동행하는 카메라맨들과 계속 무언가 얘기하며 그녀를 기다리는 듯 했고,

이후 환하게 웃으며 다가와 우산을 씌워주던 카나와 함께..
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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사랑을 나눴습니다..

 
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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다음날에도 꽁냥꽁냥~♡

 

....

사랑도 나눴으니, 이제 열일해야겠죠?

사무실에서 이런저런 대화가 오가는 중,

그녀의 표정이 점점 굳어져 갑니다..
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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그 날 밤.

누군가를 기다리는 그녀..

그리고 그와의 어색한 만남
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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한참을 대화하던 그녀는,

결국 눈물을 보이고선 남자의 집을 나가버립니다..

그녀가 가고나서 렌즈남도 한참을 그녀사진을 봅니다.
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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다음 날.

낮에 사무실에서 화기애애한 미팅을 갖고

저녁 촬영에 나온 그녀.

하지만 도착한 곳이 낯설지가 않습니다.

바로 렌즈남의 집.

결국 또 눈물을 흘리고 맙니다.
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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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 때 나타난 한 남자.
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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(나도 모르게 감정 이입되서 캡쳐하다말고 저 남자 때리고 시퍼씀... 표정..ㅡㅡ )

당황한듯 카메라맨과 렌즈남을 번갈아 쳐다보는 그녀
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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체념한듯 옷이 벗겨지며, 렌즈남을 원망하는 듯한 눈빛..
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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슬픈사랑 시전 중..
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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마음을 추스리며, 애써웃으며 작별인사하는 그녀
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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떠나보내지 못하는 남자.
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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여운을 남기며 사라져주는 제작진..
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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개인적으로 이런 다큐형식 작품이 많이 번역되었으면 좋겠습니다.

같은 포맷의 키자키제시카 작품이 예전에 탈락되었는데,

이번엔 꼭 선택되었으면 좋겠습니다.

 

처음으로 자막추천하는거라

양식 잘못된거 있으면 말씀해주세요.

 

꼭 채택되었으면 좋겠습니다.

 
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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